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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클래식 제5권 165~166쪽, 쇼팽이 친구와 협주곡
연주회 보러 갔다가 자기가 작곡한 피아노협주곡을
오케스트라와 즉석에서 함께 연주했다는데 가능한가요?
그랬다면 협주한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악보없이 연주를
하였나요? 쇼팽보다 그 오케스트라가 더 출중하군요.
연주회 보러 갔다가 자기가 작곡한 피아노협주곡을
오케스트라와 즉석에서 함께 연주했다는데 가능한가요?
그랬다면 협주한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악보없이 연주를
하였나요? 쇼팽보다 그 오케스트라가 더 출중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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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의 댓글
편집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안녕하세요, 당시 상황을 자세히 전하는 사료가 남아 있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쇼팽이 자기 작품의 오케스트라 악보를 가지고 있다가 단원들에게 나눠주고 즉석에서 합을 맞추었을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에 오케스트라 없이 피아노 솔로 파트만 연주했을 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쇼팽 콘체르트에서 오케스트라는 주로 반주를 담당하기 때문에 그렇게 연주를 해도 청중들을 감동시키기에는 부족하지 않았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