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안녕하세요.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2권 역시도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1권 관련 올렸던 내용과 동일하게 사진상 왼손/오른손 기술에 애매한 부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1권과 달리 크게 혼동을 주지는 않아서, 올리지 말까 하다가 고민 끝에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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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내민 왼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 오른쪽 255페이의 사진을 보면, 내민 오른쪽 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수정을 하면 혼동을 피할수 있을 거 같네요.
(1) 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내민 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2) 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내민 왼편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3) 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내민 오른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3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2권 역시도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1권 관련 올렸던 내용과 동일하게 사진상 왼손/오른손 기술에 애매한 부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1권과 달리 크게 혼동을 주지는 않아서, 올리지 말까 하다가 고민 끝에 공유 드립니다.)
1. 254 페이지
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내민 왼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 오른쪽 255페이의 사진을 보면, 내민 오른쪽 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수정을 하면 혼동을 피할수 있을 거 같네요.
(1) 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내민 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2) 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내민 왼편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3) 그냥 서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내민 오른손을 둥글게 말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3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편집부님의 댓글
편집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난처한 시리즈 편집부입니다.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에 꾸준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의 의견은 다음 쇄에 꼭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권도 열심히 준비 중이니 기대해 주세요.! ^^
이승현님의 댓글의 댓글
이승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다시 한번 빠른 답변 감사드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3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