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첼로 학부생 언니의 발표회에서-♡ > 난처한 클래식 수업, 가정의 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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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가정의 달 이벤트!


클래식 음악에 얽힌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자 민은기 교수님과 편집부에서 사연을 선정해 

가족이 함께 읽으면 좋은 <난처한 클래식 수업> 세트를 선물합니다.


♬ 참여 방법: 아래 게시판에 사연을 작성해주세요. (+ SNS에서 이벤트 게시물 공유하면 선정 확률 UP!) 

♬ 모집 기간:  ~ 5월 10일

♬ 선정 인원: 총 5명 (5월 10일 이후 개별 연락 드립니다.)

♬ 상품: <난처한 클래식 수업> 1~5권 세트 (정가 92,000원 상당)


​…

×▶ 왜 가족 모두에게 클래식이 필요할까요? ◀×

담당 편집자의 블로그 포스팅에서 그 이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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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첼로 학부생 언니의 발표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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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영 작성일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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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교 2학년때 영어공부를 위해 종로 영어학원을 다닐때였어요. 클래스에 같이 있던 언니랑 친해졌고 그 언니가 자기 졸업발표회 하는데 와볼래? 해서 혼자서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을 갔었지요.  친한 언니의 순서가 되기를 기다리며 지루함을 이겨내고 무사히^^;; 공연을 다 본 뒤 마지막 스테이지가 스승님 연주 무대더라구요. 혼자서 클래식 공연도 처음, 첼로 공연도 처음이어서 마음으로 듣지를 못했는데 교수님 나오셔서 활을 탁 처음에 대는 순간부터 그 곡이 끝날 때까지 마치 시공간이 정지된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현이 막 끊어지기도 하구요.  클래식 공연을 보고 아무 배경지식없이도 매료될 수 있었던 사건! 이었지요. 그 후로 20년정도의 시간이 흘러 음악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요즘, 내가 작곡가, 연주가에 대한 배경지식이, 애정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확연히 차이가 나잖아요? 그래서 차근차근 시대를 흘러오며 족적을 남겨오신 음악가들의 이야기, 음악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더욱 쌓고 싶었어요. 교수님께서 쉽게 풀어주신 책을 통해 저도 잘 배워서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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