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베르디&바그너 6권 스피커 73번: 하겐이 지크프리트를 맞이하는 순간 흐르는 저주의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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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1-09-30본문
6권 스피커 73번: 하겐이 지크프리트를 맞이하는 순간 흐르는 저주의 동기
《니벨룽의 반지》 전체에서 저주의 동기는 여러 차례 등장한다. 거인 파프너가 자신의 형제 파솔트 죽였을 때, 파프너가 지크프리트에게 죽었을 때, 지크프리트가 미메를 죽일 때, 하겐이 지크프리트를 맞이할 때, <신들의 황혼>에서 반지를 둘러싼 갈등이 거세질 때 등 여러 차례 활용되어 반지의 저주가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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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님의 댓글
구포 작성일안나와용
편집부님의 댓글의 댓글
편집부 작성일안녕하세요, 난처한 편집부입니다. 링크를 수정하였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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