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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고개지의 낙신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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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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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지의 낙신부도





조식의 <낙신부> 내용을 바탕으로 작곡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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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with님의 댓글

naturewith 작성일

아래의 노래는 낙신부를 그대로 가사로 삼은 게 아니라 낙신부의 내용을 바탕으로 가사를 쓴 거라 제가 직접 가사 번역한 걸 댓글로 답니다. 의역한 부분도 있고 오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

東風冷 落葉幾層 這寂寞傾城
dōng fēng lěng luò yè jǐ céng zhè jì mò qīng chéng
동풍은 차고 낙엽은 겹겹이 쌓여
온 성이 쓸쓸한데

聽雨聲 輾轉反枕 等你問
tīng yǔ shēng zhǎn zhuǎn fǎn zhěn děng nǐ wèn
빗소리를 들으며 이리저리 뒤척이며
그대를 기다리며

問紅塵 緣分如何生
wèn hóng chén yuán fēn rú hé shēng
속세의 인연은 어찌 생겨나는가 묻네

洛水深 回憶在跟 夢不妨傷人
Luò shuǐ shēn huíyì zài gēn mèng bù fáng shāng rén
낙수는 깊고 추억은 떠나지 않아
꿈은 사람을 다치게 할 수도 있지

看殘燈 渡我一世 等來生
kàn cán dēng dù wǒ yī shì děng lái shēng
꺼져가는 등잔불을 바라보며
평생을 기다리고 다음 생을 기다리네

你手贈 月色的清冷
nǐ shǒu zèng yuè sè de qīng lěng
그대가 준 달빛은 쓸쓸하고

斜雨斷了魂 你淚妝已成
xié yǔ duàn le hún nǐ lèi zhuāng yǐ chéng
비껴 내리는 비는 내 혼을 부서뜨리고
그대의 눈물은 이미 흐르고 있네

我彈古箏 風雪推門 誰飲恨
wǒ dàn gǔ zhēng fēng xuě tuī mén shéi yǐn hèn
나는 쟁을 타고
바람과 눈은 문을 두드리는데
한을 품은 이 누구인가

賦一首洛神 而你拒絕聽聞
fù yì shǒu Luò shén ér nǐ jù jué tīng wén
낙신부 한 수를 지었으나
그대는 듣지 않고

情有累世 傷痕
qíng yǒu lèi shì shāng hén
정은 몇 번의 생에 상처를 남기네

斜雨斷了魂 你淚妝已成
xié yǔ duàn le hún nǐ lèi zhuāng yǐ chéng
비껴 내리는 비는 내 혼을 부서뜨리고
그대의 눈물은 이미 흐르고 있네

我還在等 風雪幾更 太認真
wǒ hái zài děng fēng xuě jǐ gèng tài rèn zhēn
눈보라가 몰아쳐도
나는 여전히 기다리건만
무정하구나

賦一首洛神 幾分思緒殘忍
fù yì shǒu Luò shén jǐ fēn sī xù cán rěn
낙신부 한 수를 지었으나
그 마음 어찌나 잔인한지

瀟瀟雨落 空城
xiāo xiāo yǔ luò kōng chéng
텅 빈 성에 부슬부슬 비가 내리네

洛水深 回憶在跟 夢不妨傷人
Luò shuǐ shēn huíyì zài gēn mèng bù fáng shāng rén
낙수는 깊고 추억은 떠나지 않아
꿈은 사람을 다치게 할 수도 있지

看殘燈 渡我一世 等來生
kàn cán dēng dù wǒ yī shì děng lái shēng
꺼져가는 등잔불을 바라보며
평생을 기다리고 다음 생을 기다리네

你手贈 月色的清冷
nǐ shǒu zèng yuè sè de qīng lěng
그대가 준 달빛은 쓸쓸하고

斜雨斷了魂 你淚妝已成
xié yǔ duàn le hún nǐ lèi zhuāng yǐ chéng
비껴 내리는 비는 내 혼을 부서뜨리고
그대의 눈물은 이미 흐르고 있네

我彈古箏 風雪推門 誰飲恨
wǒ dàn gǔ zhēng fēng xuě tuī mén shéi yǐn hèn
나는 쟁을 타고
바람과 눈은 문을 두드리는데
한을 품은 이 누구인가

賦一首洛神 而你拒絕聽聞
fù yì shǒu Luò shén ér nǐ jù jué tīng wén
낙신부 한 수를 지었으나
그대는 듣지 않고

情有累世 傷痕
qíng yǒu lèi shì shāng hén
정은 몇 번의 생에 상처를 남기네

斜雨斷了魂 你淚妝已成
xié yǔ duàn le hún nǐ lèi zhuāng yǐ chéng
비껴 내리는 비는 내 혼을 부서뜨리고
그대의 눈물은 이미 흐르고 있네

我還在等 風雪幾更 太認真
wǒ hái zài děng fēng xuě jǐ gèng tài rèn zhēn
눈보라가 몰아쳐도
나는 여전히 기다리건만
무정하구나

賦一首洛神 幾分思緒殘忍
fù yì shǒu Luò shén jǐ fēn sī xù cán rěn
낙신부 한 수를 지었으나
그 마음 어찌나 잔인한지

瀟瀟雨落 空城
xiāo xiāo yǔ luò kōng chéng
텅 빈 성에 부슬부슬 비가 내리네

斜雨斷了魂 你淚妝已成
xié yǔ duàn le hún nǐ lèi zhuāng yǐ chéng
비껴 내리는 비는 내 혼을 부서뜨리고
그대의 눈물은 이미 흐르고 있네

我彈古箏 風雪推門 誰飲恨
wǒ dàn gǔ zhēng fēng xuě tuī mén shéi yǐn hèn
나는 쟁을 타고
바람과 눈은 문을 두드리는데
한을 품은 이 누구인가

賦一首洛神 而你拒絕聽聞
fù yì shǒu Luò shén ér nǐ jù jué tīng wén
낙신부 한 수를 지었으나
그대는 듣지 않고

情有累世 傷痕
qíng yǒu lèi shì shāng hén
정은 몇 번의 생에 상처를 남기네

斜雨斷了魂 你淚妝已成
xié yǔ duàn le hún nǐ lèi zhuāng yǐ chéng
비껴 내리는 비는 내 혼을 부서뜨리고
그대의 눈물은 이미 흐르고 있네

我彈古箏 風雪推門 誰飲恨
wǒ dàn gǔ zhēng fēng xuě tuī mén shéi yǐn hèn
나는 쟁을 타고
바람과 눈은 문을 두드리는데
한을 품은 이 누구인가

賦一首洛神 而你拒絕聽聞
fù yì shǒu Luò shén ér nǐ jù jué tīng wén
낙신부 한 수를 지었으나
그대는 듣지 않고

情有累世 傷痕
qíng yǒu lèi shì shāng hén
정은 몇 번의 생에 상처를 남기네

斜雨斷了魂 你淚妝已成
xié yǔ duàn le hún nǐ lèi zhuāng yǐ chéng
비껴 내리는 비는 내 혼을 부서뜨리고
그대의 눈물은 이미 흐르고 있네

我還在等 風雪幾更 太認真
wǒ hái zài děng fēng xuě jǐ gèng tài rèn zhēn
눈보라가 몰아쳐도
나는 여전히 기다리건만
무정하구나

賦一首洛神 幾分思緒殘忍
fù yì shǒu Luò shén jǐ fēn sī xù cán rěn
낙신부 한 수를 지었으나
그 마음 어찌나 잔인한지

瀟瀟雨落 空城
xiāo xiāo yǔ luò kōng chéng
텅 빈 성에 부슬부슬 비가 내리네

瀟瀟雨落 空城
xiāo xiāo yǔ luò kōng chéng
텅 빈 성에 부슬부슬 비가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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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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