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1975년 암사동 선사유적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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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2-01-14본문
서울 암사동 선사유적지는 기원전 5000~4000년경에 형성된 신석기시대 초기 단계의 마을 유적이다. 한강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당시 사람들이 강 근처에 자리 잡고 정착 생활을 했음을 알 수 있다.
암사동 선사유적지의 존재는 1925년 이 지역에 홍수가 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본격적인 발굴은 1960년대에 와서야 이뤄지기 시작해 1971년부터는 한국의 신석기시대의 조사를 위해 더 본격적이고 대대적인 발굴이 이뤄졌다. 영상은 그중 1975년의 발굴 조사를 담은 영상으로 우리가 교과서에서 흔히 접한 빗살무늬토기, 갈돌과 갈판 등의 유물이 이때 보고됐다.
움집 만들기
발굴 결과 암사동 유적에 살았던 사람들은 수혈식 주거 형식을 취했음이 확인됐다. 바닥을 1미터 정도 얕게 파고 그 위에 나무를 세운 뒤 갈대나 억새풀로 덮는 방식을 수혈식 주거라고 한다. 이렇게 집을 지으면 여름은 그늘 져 시원하고 겨울에는 방한이 되어 따뜻하다.
아래 링크로 접속하면 서울 암사동 선사유적을 VR로 탐방해볼 수 있다.
https://my.matterport.com/show/?m=Bgi6Bd4sZ3N&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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