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경주 불국사의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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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3-01-12본문
경주 불국사 석굴암
한때 석불사라고 불렸던 석굴암은 8세기 중엽 통일신라시대에 착공되어,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보가 된 유적이다.
정교하게 깎은 화강암 조각을 조립해 만든 인공 석굴로 토함산 자락에 지어졌다.
본존불이 있는 원형 뒷방과 직사각형의 전실로 이루어진 석굴 내부는 인도 석굴사원의 구조를 연상케 하나,
이 같은 구조가 여러 나라 건축물에 등장한다는 점, 석굴을 근원적 공간으로 이해한 인도인의 생각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인도 석굴사원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았다고 보긴 어렵다.
현재는 석굴암 내부로 진입이 불가능하며 유리벽 너머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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