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증후을묘 편종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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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2022-01-29본문
증후을묘에서 발굴된 편종은 크기가 다른 청동 종 65개를 높은 음 순으로 배열해 나무 거치대에 건 것으로,
연주할 때는 이래 영상과 같이 겉을 두드려 연주했다.
각각의 청동 종은 옻칠, 조각 등의 장식으로 꾸몄으며, 종의 두께도 소리에 따라 달리 제작되었다.
허리에 칼을 찬 여섯 명의 청동 전사가 편종을 떠받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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