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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술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권 내용 중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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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작성일2022-03-22

본문

안녕하세요.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권을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게 잘 읽었는데요.
후반부 아래 기술이 다소 혼동을 주는 것으로 보여 알려드립니다.
- 사진 상으로 보이는 대로 기술한다면 맞지만, 불상 기준으로 오른손/왼손으로 수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출간된 2권도 조만간 구매해 읽으려고 하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전 시리즈 발간 부탁드립니다!!

1. 485 페이지

오른손으로는 천을 어깨 뒤로 넘기려고 천 끝자락을 잡고 있습니다.
-> 해당 페이지의 사진을 보면 왼손으로 잡고 있습니다.

2. 487 페이지

역시 주먹을 쥔 듯한 오른손으로 옷자락을 붙잡고 있고요.
-> 486 페이지의 사진을 보면 왼손으로 옷자락을 붙잡고 있습니다.

인사하는 것처럼 왼손 손바닥을 보여주는 자세도 아까 카니슈카 사리기의 불상이랑 똑같네요
-> 486 페이지의 사진을 보면 오른손 손바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편집부님의 댓글

편집부 작성일

안녕하세요, 난처한 시리즈 편집부입니다. 우선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권을 깊이 있게,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사진의 왼편 손, 사진의 오른편 손 하는 식으로 서술했으면 혼란이 없었을 텐데, 말씀해주신 부분은 확실히 혼란스러우셨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다음 쇄 때 확실히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출간될 다른 권들에도 말씀해주신 부분 늘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현님의 댓글

이승현 작성일

빠른 확인 및 답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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